저의 집에 4살난 수컷포메가 입양되었어요. 이녀석이 먼저 살던 곳에서는 대소변을 깨끗하게가렸다는데 저의 집에서는 온 첫날부터 거실에다가 쉬를 싸는 거예요. 온지 20일이 되어 가는데 지금껏 화장실에 들어 가본적이 없어요.신문지도 깔아보구 화장실에 개,사람오줌도 묻혀 봤는데 효과가 없네요.식구들 사이에 퇴출론이 거론될 만큼 포메의 위치가 흔들립니다.개에 대해서 경험이 많은 분들의 조언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