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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 진 2000-11-21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서 다행, 집에서 컴퓨터앞에 앉아 있는 기회를 날씨가 한번 더 만들어주네요.
사실 제가 그동안 어린이집에 근무하다가 어제부터 집에서 쉬게 되었거든요.
큰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작은 아이는 7살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집에서 혼자 보내는 것이 너무 어색하고 적응이 되지 않네요.
어제밤에 남편이 아줌마 컴을 소개해 주더군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입니다.
친구하고 싶은 분들 많이 많이 메일 보내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2000.11월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