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9개월된 아이의 엄마랍니다. 7년만에 가진 아기이죠.
임신이 않되서 별을별 짓은 다해봐서 왠만한 것은 도가 텃다고 봐야죠.
임신 때문에 고민을 하시거나 어려우신분 있으시면 저랑 마음의 대화을 해봐요. 그럼 마음이 좀 편안해 지실거예요.
저는 6형제의 장남 맏며느리랍니다.시어머니로부터의 받은 서러움은 이루 말로 할수가 없답니다.흐흐흐
하지만 이젠 기펴고 살아요.
신랑또한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더군요. 임신을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다가 당한 일이라 너무나도 당혹스러웠어요. 그간의 마음고생 너무힘든 시간들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