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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야~~~


BY 별꽃 2000-11-22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친구야~~~

누군가는 종이위에 글을 쓰고

누군가는 가슴에 글을 쓰고

누군가는 허공에 대고 글을 쓴다고 했는데

나는 지금 내 가슴에 있는 글을 이곳에 옮기고 있네

어둠이 힌색으로 바뀌는 아침이 다가오고 있네

늘 그랬듯이 오늘도 하루의 시작을 상큼한 초 겨울의

아침 공기로 맞이하게 되네

너무나 신선한 이 아침 공기는 어제의 무겁던 내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

나에 삶에 자리에서 주위를 바라보면 너무나

아름답고 감사한 일들이 많은데

연약한 인간이기에 작은 것 들로인해서 마음을 무겁게

가라앉히며 살고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해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야~~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열고 다가오네

아프지않게 늘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하도록 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잖아

늘 감사하며 산다고 입술로는 말하지만

뒤 돌아서면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다툼과"

사랑을 저버린체 살아가고 있는 모습속에서

다시한번 내 자신을 바라보며 반성하고 있지

오늘도 너를 생각하며 작은 것 부터 감사함을 찾으며 살깨

내 주위엔 많은 님들이 있기에 행복하고

감사하고 가슴벅참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이 아침도~~~~~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