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친구야~~~
누군가는 종이위에 글을 쓰고
누군가는 가슴에 글을 쓰고
누군가는 허공에 대고 글을 쓴다고 했는데
나는 지금 내 가슴에 있는 글을 이곳에 옮기고 있네
어둠이 힌색으로 바뀌는 아침이 다가오고 있네
늘 그랬듯이 오늘도 하루의 시작을 상큼한 초 겨울의
아침 공기로 맞이하게 되네
너무나 신선한 이 아침 공기는 어제의 무겁던 내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
나에 삶에 자리에서 주위를 바라보면 너무나
아름답고 감사한 일들이 많은데
연약한 인간이기에 작은 것 들로인해서 마음을 무겁게
가라앉히며 살고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럽기만 해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야~~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열고 다가오네
아프지않게 늘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하도록 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이잖아
늘 감사하며 산다고 입술로는 말하지만
뒤 돌아서면 "시기와" "질투와" "미움과" "다툼과"
사랑을 저버린체 살아가고 있는 모습속에서
다시한번 내 자신을 바라보며 반성하고 있지
오늘도 너를 생각하며 작은 것 부터 감사함을 찾으며 살깨
내 주위엔 많은 님들이 있기에 행복하고
감사하고 가슴벅참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이 아침도~~~~~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