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 일어나기 10분전!!! 막간을 이용해서 이곳에 들어왔는데... 앗!!!! 저것이 뭐시다냐? 벽에 까만 벌레가?? 캬!!! 바퀴네...우잉.띠용??? 하고 잽싸게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서 명중...딱!!!! 우히히 기분 좋다!!!!! 실내화바닥이 너무 유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