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한날을 맞이하면서
어제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문을 열었네요
정말 미안해요
너무나 오랜만에 저를 만나 반가움에 쪽지글을 보내 주었는데
대화도 못하고 어쩌지요???
저 역시 오랜만에 아우를 만나서 방금 달려갔는데
혹시라도 섭섭했다면 이글읽고 이해해주세요
어제님은 그러리라 믿고요
요즘에 왜 안보였는지 저역시도 궁금했어요
많이 ~~~~~~
어제님!
이 가을에 많이 힘들지는 않았나요??
모든게 궁금했답니다
다시 이곳에 오시면 대화방에서 만나 긴 이야기를 나누며
지나간 밤 새벽까지 대화를 나누며 함께했던
그 시간을 가져봐요
마음은 많이 회복된거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좋은날 되세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노래한곡 선물할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