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들깨 물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웃자! 웃자!
조회 : 137
꽃내음 ~~~~~향내음~~~~~~풀내음~~~~~~삼총사
BY 풀내음
2000-11-22
~~~이름모를 들꽃처럼 아름다운 꽃내음 향내음아~~~
지금은 풀내음 향내음 꽃내음이 없는 들꽃이 되었지만
내년이면 상큼하게 불어오는 바람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어나겠지???
하지만!!!
너희에 마음에서 풍기는 내음은
너무나 짙게 풍기고 있어
바람결에 오늘도 향기가 가득하게
풀내음곁으로 다가오네
내게 다가오는 이 향기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이렇게 향기로 날라오겠지???
우리는 들길에 홀로핀 이름모를 꽃과 풀내음이지만
외로운 맘 나누며 손잡고 거닐수 있는 친구지???
꽃내음!
향내음아!!
이 아침도 향기로 온세상에 날려봐
요기 풀내음도 신선한 향기로 날릴깨
우리가 머물고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 이든
들꽃처럼
결코 진한 향기는 나지 않지만
바라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향기로 남자 영원히~~~~~~
사
랑
해
들꽃처럼 은은한 향기로 다가오는 꽃내음 향내음아~~~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예전에는 부모님들도 돈이많치..
집이 비었다싶음거의동물들차지..
맞아요.살림늘려가는 재미가 ..
자주 눈에 띄던 노랑이 냥이..
사실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한..
제일나쁜것이 재산가지고 이애..
이 좋은 세상에 힘든 일이 ..
그래서 오빠가 잘해주는군요 ..
제가사는곳은 지도상에서 중간..
세번다님이 매사에 일을척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