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이 지난지 벌써... 날씨가 매우 차갑지요? 전 볼을 스치는 찬 바람이 아주 상쾌하게 느껴지던데... 겨울채비하시느라 바쁘시진 않으신지요?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어제 제이콥스*^^* 커피... 마시고나서 가만히 생각하니까요 값이 넘 싸서...사실 마시면서도 값에 대한 아무생각은 없었지만요 하루가 지난 오늘 문득 생각이 나면서 빙그레 웃음이 나오네요 눈물의 쓴 커피....(??) 하지만 확실히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하리라는 것...(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 동감 하시죠? 저보다 훨씬 양질의 행복을 만들줄 아시는 오즈님*^^* 매일매일 언제 어디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려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