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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언니 바늘언니에게루


BY 세은모 2000-11-22

두 언니들도 요즘 뵙기 힘이 드네요.
제 컴 때문일까요????
거의 매일 글로 만나거나 아님 수다방에서라도
만날때가 있었는데 보고 싶네요 두언니들도요.
바늘언니는 형부가 글 올렸드라.
말그미언니에게로 좋으신형부 맞죠?
동해언니는 강원도라서 눈 구경 햇겠네요.
여기는 어제 첫눈이 온다더니
눈은 안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굉장히 추웠어요.
오늘도 여전히 춥네요.
날씨는 화창 하건만
언니들 이 동상 잊지는 않았겠죠???
사랑하는 두 언니들아 오늘도 행복하소서(정덕희버전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