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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BY 해야지 2000-11-23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사람아

지금 엄마는 열심이란다

요즘 엄청 테그 공부에 빠져

너히들에게 자꾸 제대로 하지 못한다

미안하다

이제 잘해야겠지

내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