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석엄마!
우리가 알고지낸지 얼만데 난아직도 대석엄마 이름을 모르네!
하나로통신을 이용하면서 전화번호가 바뀌는바람에 잠시 이산가족이되었었지?
어쩜 동시에 그렇게 바뀌어가지고...
그래도 잊지않고 날찾기위해 농협을 다뒤지기로 했다는말듣고 정말 고마웠어
항상대석이 엄마는 남을먼저 배려하고 모두가 삶에 바빠연락없을때에도 먼저 연락을하곤했지!
이기적인날 용서해줘
정말 뒤돌아보면 우리서로 한집에서 전세살때 정말 가족처럼 그렇게 살았는데 ...그때가 넘그립고만.
규원이엄마는 얼마전에 전화왔었어
자기가 전화번호를일러주지않아서 넘미안하다고 우리보다두살인가 아래인데도 기억력은 우리나같나봐^^
오늘드디어 연락이돼가지고 대석엄마 멜주소도 알고 그래서 넘좋아
우리앞으로는 멜 자주 주고받고 그러자고.
그리고 김장할때 꼭오라고..
우리김장할때사건알잖아<대일밴드와 개이야기말이야>
야그하며 신나게 김치나담아보자고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