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이 벌써 세번째내요. 이제 왠만한 분은 다 아시죠? 제가 동생을 위해 이렇게 고분분투 한다는 사실을... 제 동생은 61년생 여자이고요 대전 xx대학 영문과 졸업후, 지금은 학습지 선생이예요. 당연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입니다. 초혼이었으면 하네요. 관심 있으신분, 제 매일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