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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편지


BY 해야지 2000-11-23


수지편지


와~~~~아!!!

추카 해주시와요!!!

이젠 자전거 아주 잘 탈수 있어요.

향미선생님 저 많이 생각했어요.

시험 때문에 일찍 나온거 ...

실은 친구들이 그렇게 가니까 저도 쉽게 생각했었고

나 혼자 있는것이 싫어거든요

그런식으로 글로리아 하려면 섬기지 말라는 엄마말 슬프구요.

몇시간이 내가 많이 공부 할거도 아니였는데.

시험볼때 저 정말 회개 했어요

이렇게 잔꾀 내지 않고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주님 보시기에  " 이쁘다 수지야"하시도록

잘하고 싶어요.

선생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