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술 한잔 한 당신!
오늘도 술한잔 할 당신!
내일도 술과 친구될 당신!
그리도 당신은 술이 좋은거야?
점점 초보를 탈하고 있는 바늘이가 오늘은 드뎌 당신을 조성모 테잎 틀어 가멘서 무드 있는 출근을 시켜주었네용~~
바늘이 껍질~
당신 힘들지요?
두어께에 가장이란 계급장 달고 이 파도치고 험난한 세상 헤엄쳐 가멘서 당신배에 함께한 울 가족 지켜주는라 말예요.
오늘 하차(?)하여 총총 걸어 가는 당신의 뒷모습 바라다 보니
자기야~~정말 멋있당~~~~~
우리 말야 동안, 이길 저길 꼬불 꼬불 첫째 고개 둘째 고개 함께 걸어 넘어 왔지요.
당신과 벗처럼 말야~
때론 웬수~소리도 하면서 말야~~~
오늘 아컴이 새단장을 하여 이렇게 배우자 에게 보내는 코너가 길터놓았기에 당신에게 한장 날립니다.
바늘이 껍질~~
당신 오늘 아침 뒷모습이 멋지넹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야~~ 화이~~팅!!!! 1000번이당~~
(늘 수고 많으신 아컴 운영진 여러분 아울러 영자 싸장님! 이렇게 길 멋지게 맹글어 줘서 바늘이가 달려왔슴당.
아주 신혼방에 들어온 기분이 들어요.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당. ?샤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