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성큼 닦아 와서는 차가운 손길을 녹여 달란다 가끔씩은 첫사랑이 생각난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좋은것 같기도 하고 지금처럼 인생의 뒤를 돌아다 볼수도 있어서 여유롭기도 하다 허나 항상 뒤돌아 보고 아쉬워 하기에는 현실이........ 주어진 지금을 감사 하면서 화창하게 갠 하루를 시작 하자
겨울이 성큼 닦아 와서는
차가운 손길을 녹여 달란다
가끔씩은 첫사랑이 생각난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좋은것 같기도 하고
지금처럼
인생의 뒤를 돌아다 볼수도 있어서
여유롭기도 하다
허나
항상 뒤돌아 보고
아쉬워 하기에는 현실이........
주어진 지금을 감사 하면서
화창하게 갠 하루를 시작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