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에 집단장 을하니 이런좋은 방도있네요!
당신이떠난지 꼭일주일되었네요 제가눈물을 주체할수업어
공항에도 못나가고 집에서 당신에게 안녕 인사를하니
당신은 무척이나 서운했나봐요
오늘은 당신이 공들여 키워논 김장 체소를 보러가야지
그런대 이걸김장하면 누구와먹지???
가족이 반으로 줄었으니 더구나 남아있는 큰아들은 체소를 별로
안좋아하니
당신이업으니 또누가 집에까지 운반하나요
그래서 오는은 받에 가서 절반은 땅에 묻어야겠어요
땅에 묻는것도 배웠어요
당신보낸후 몸은편한데 마음은 아니네요
하여튼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리고당신도 너무 돈에 집착 하지말고 건강 잘관리하세요
당신에.....뚱이가....^o^...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