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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BY 1111 2000-11-24



1111
너를 위해@사랑해.com

1111 1111 1111
1111 To 내가사랑하는단한사람 1111
1111 지실아 나 있지......
널 볼때마다
너와 전화를 할때마다
눈물이 나올거 같아

요즘 다리 수술하고
너에 붕대감은 모습을
볼때면..
그냥 내가 아프면
더 편할텐데

매일밤 나에게 들려주던
귀여운 너의 목소린데
오늘은 쉬는날이다..
지금 잠이 안와
네 목소리가 듣고싶어

너에게한 약속은
지키구 싶어..
평생 너랑 같이 살거라고
그게아니면
네 곁에 있겠다고..
약속해, 대신 너두
내곁에 있어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