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수 백지영씨를 좋아하지요.
아니 백지영씨에 노래를 좋아하지요.
신문이나 9시톱 뉴스를 접해 많은 아니
대한민국의사람들이알고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사생활이 보장이없이 사랑해서 관계한
아름다운일이 삼류포르노영화처럼
인터넷상에 떠도고..........
어디무서워서 사랑할수 있겠어요.
그녀가 공인이라는이유로
사생활이공개되고.지탄받고
그녀가 얼마나힝들지.....
비디오 유통시킨놈인지 년인지모르지만
끝까지추적해서 이런일이 다시는 없도록했으면해요.
단지 여자라이유로 피해를보면 더더욱 안되겠지요.
백지영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