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이 겨울에게 자기 마음이 차가워지고 있다고 하네요.
아마 사계절중 겨울이 곧 우리에게 다가올 준비의 과정인 것 같아요.
풀씨님 소식이 궁금합니다.
많이 바쁘신지요.
님을 만나러 동화.동시방에 자주 가지만 님은 어디로 가셨는지 안계시고 돌아 나오는 내 마음이 허전합니다.
건강은?
물론 좋을거라고 라일락은 믿고 있지만 그래도 ......
벌써 김장, 장담구기등으로 바쁜거 아녀요?
님의 맑은 웃음과 잼 있고 구수한 님의 글을 대하고 싶어요.
아컴도 새로 집단장을 하고 환한 기분이 들어요.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몇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