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93

나도 막 쓰고 싶당!!!


BY tongbaji 2000-11-25



나도 글을 잼있는..글을 올리고 싶어 쥑갔는데..우째 그리도 없는지...?..

그래도 , 이렇게 생각없이 두서 없이 씁당...

왠일일지 요센, 누군가와 애기하고싶고, 같은 공감대를느끼고 싶고..

사는 애기들도 나누고 싶고..허전하고 흑.흑...

아마도 20대의 끝자락을 힘겹게 잡고 있어서인지..
이제 는 나줘야 할 텐데..깨끗이...앙...

한것도 없고 , 처녀때 번돈도 없고 , 요즘은 공부는커녕 책한자보기 싫고..

뭐, 저 이해할 아줌마 안계세요?

나도 나만의 생각을 가치관을 잘 갖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모든것이 엉망친창이고...

계절을 타서 그런가?
한것도 업고, 할 것도 없고..
신이 안나네요...

저좀 도와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