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세의 여성입니다.
남의 차를 대리운전 해주다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경위는 제가큰길을 진행하던중 마을길에서 나오는 경운기와부딪쳤습니다.
저는 멈추었고 경운기가 차를 받은거여서 저는 당연한것처럼 범퍼값을 요구 했습니다.
그런 실랭이가 벌어지는 사이 파출소에서 나오게 되었고 그건 당연히 차가 잘못했다고 판정이 났습니다.
사고가 난 차는 책임보험만 들어져 있고....
저는 개인합의를 봐야 한다는 말에 좋은게 좋은거니까 하고 긍정적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제차가 있어서 제 앞으로 보험을 들은게 있습니다.
보험 설계사분과 상의를 했더니 무보험차 상해라는게 적용이 되어서 책임보험 한도가 실제 차량에서 벗어나면 제차에서 보험처리를 해준다는겁니다.
그분들은 개인 합의가 없어져서 그런지 화를 내면서 사고 진상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 이어서 매우 난감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은 조언좀 해 주세요.
모든 문제는 보험에서 처리를 해 준다고 했는데 ....
사고처리를 하게 되면 벌점을 많이 받게 되는것은 아닌지....
차를 타고 다니는 일을 하기 때문에 더욱더 고민 입니다
저에게 좋은 조언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