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답답하다!
바탕의 파란 하늘 처럼 맑고 깨끗한 하늘처럼
순수한 맘으로 돌아가 자연을 벗삼아 날아 다니고싶다
숨을 못 쉬겠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
투정 안 부리려고 무지 애써 보지만
이제는 못 견디겠다
새장속의 새처럼 갇혀 꼼짝 못하고 시키는 데로만
있는 그대로 보고하고 지시받고 하라니
더러워서 못 살겠다
나는 뭔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답이없다
깜깜하다
답이 나오질 않아
이 지겨운 틀에서 빨리 벗어나야는데.....
지겹다
무엇이 정도이며
어떻게 살아야만 하나
자유롭고 싶다
일하기 싫어
갈곳이 없다
참아야 하나?
튕겨져 버려야 하나?
적당히 타협 해야하나?
답이 안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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