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형태가 보여지기 위해서는 그 형체의 색이 배경의 색과 달라야
하므로 색이 있음으로써 형체가 보이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이론은 우리의 피부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여성들은 생리가 있다든가, 스트레스, 신경을 써고 나면 이러한
현상이 잘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데 원래 본 피부가 달리 보이면서
얼굴에 뾰록지나 피부색이 달라 지면서 평상시 입든 옷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든가? 화장이 잘 묻지 않으면서 걷 돌아 피부에 윤기도 없으며
심지어는 노화 현상까지도 유발하게 됩니다.
일종의 색상대비와 채도대비 현상과도 관계 지어 볼수 있지요!
이럴 경우에는 !
평상시 보다 옷의 톤을 한 톤 낮추어서 입어 주든지 아니면 포인트를
주므로써 착시 현상을 이용함도 해볼 만 하다.
화장은 평상시보다 약간 짙은 루즈로 커버를 하면 좋겠다.
포인트!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어 주는게 특히 이런 날에는 좋다고 생
각이 된다.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옷을 고르는법?
튀지 않는옷, 한결같이 싫증이 나지 않으며 부담감이 없는옷
외출시 입고 나갔을때 주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옷
본인 자신도 별로 부담이 없으며 언제나 입어도 기분이 좋은옷
퍼스널 칼라법이 있지만 부담없이 내스스로 해결방법 어때요!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요즘 개인 사정상 자주 글 쓸 시간은 없지만 이렇게 많이 봐 주시니
정말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