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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그때 생각!!


BY 아줌마 퀸#_# 2000-12-02

안녕하세염!!저는 서울 서초구에 사는 아줌마 퀸으루 소문난 이영재 임당!!
제가 제 아이들의 급식통을 사러 홍루마트에 갔을때의 황당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날 새로산 예쁜 청바지를 입고 가는데 쬐끄만 아이들이 저를 보고 키득키득 웃드라요!!이건...참으로 웃긴 얘기지만...그때 전 노팬티 였슴당!!그런데 제가 여대문을 열어 놓고 있어서 아이들이 저의 똥꼬를 보며 웃었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