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경에 모 싸이트에서 초등학교 동창들을 찾았지요
34명이 모여있더군요
그중에 결혼한친구들은 저까지 4명 그중에서도 아이가 둘있는
친구는 저뿐이더군요
아직 정모는 갖지않았고 얼마전에 여학생들끼리 몰래만났었는데
다들 쭉쭉 빵빵 --..이더군요
저도 아직은 어디가면 미스 소리듣는 형편이라 자부하고 나같는데
정말 기죽더군요
게다가 컴은 또 얼마나 잘들 하는지 싸이트가 장난니 아니랍니다
저도 얼른 태그교실에 신청하고 어제 첫 강의를 들?x는데
첫수업이라 그런데로 따라하겠더군요
문제는 테그까페를 열어놓고 강의를 들으라는데 이놈으께
우찌하는지 알아야지요 아이둘과 싸우랴 컴에서 헤메랴 마음이
자꾸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