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생일을 맞는 울 아들~! 엄마한테 많이도 혼이 나고 그래서 눈물도 많이 흘린 울 큰아들!! 너를 세상에 내놓은것이 오늘은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씩씩하고 지혜로우며 슬기로운 사람으로 자라길 부족한 엄마가 바래본다. 널 많이 사랑하고 아낀단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