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이 없다
나는 돈빚이 많다
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은 돈많은 사람이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돈만 있으면 왠만한것은 다 돌아간다.
돈만 있으면 이세상이
너무 즐거울것 같다.
이집 저집 얘기들어봐도
모두가 돈이 모자란다고 한다.
돈이여!
나에게로 오라.
너가 있어야 난 행복할수 있다.
내가 원하는 돈은
우리가족 밥이라도 먹고 살고
시어머니 생활비 좀대어주고
친정에 진빚 갚을수있고
내아이들 공부좀 시키고 싶다.
이웃집 교육열을 보면
나는 정말 뒤진 엄마다
나는 우리아이들
큰애는 피아노만 시키고
작은아이는 유치원 보내고 학습지 하나만 시킨다
이웃집 엄마들
유치원생 아이들에게
영어도 시키고
미술도 시키고
피아노도 보내고
학습지도 두개나 시킨다
그러면서 나보고
아이들 너무 안시킨다고 한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집에서 다시키는데
학교는 뭐하는 곳인지
학교가 꼭 필요한지
학교는 집에서 사교육비로 배운것
서열 가리는곳 같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돈이 없으면 인간노릇을 할수가 없다.
돈으로 물질로 베풀어야
좋은사람이라 평한다.
내먹고 살기도 힘들어
힘들게 사는 시댁에
생활비 안보태주면 나쁜 며느리가 된다.
내돈이 없어
행사때 친정이든 시집이든 조카들에게
선물도 하나 못하면
사가지없는 시누 올케된다.
모든것이 돈이 있어야 할수 있으니
너도 나도 돈때문에 난리다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정말살기 힘든 우리의 힘없는
국민들까지 돈때문에 힘이든다.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니 ...
목숨이 있는한 돈이 필요하다.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돈!
이렇게 벌기가 힘이 든다.
고로 우리는 너무 살기가 힘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