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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언니야!!!!!!!


BY 커피 2000-12-03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진것이 이제야 겨울이라는 날씨를 느끼게 하네요...있잖아요 언니 오늘은 왜이리 주일예배가 가기싫은지..꼼지락 꼼지락 하다가 결국은 가긴 갔는데..아휴..예배가 은혜로운것이 아니라..졸음만 쏟아지더라구요..이 추운날에 졸음이라니..에궁...

이러면 안돼겠죠..히히히....
십이월의 첫주일인데..어떡해 보내고 계시는지..궁금하네요..
난 오늘 친구랑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 되는바람에 오늘 하루가 엉망이 되었어요..아직도 기분은 우울..하지만 이 기분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안되잖아요..가족들이 있는데...^^

남은 주일 신나게 잘 보내시구요..낼을 위해서 푹 쉬세요..
좋은밤 보내시구요..저두 기분전환 하고 남은시간들 잘 보낼께요..

참참참...
언니 답장을 주신다면요..~~~~~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좀 부탁 드릴께요..
방이 바뀌고 난 후로는 그 찬양을 들을수가 없네요..언니의 글로 올려준 찬양을 들으면서 하루의 일을 시작했는데...부탁좀 합니다..

좋은밤 보내세요.....광주에서 커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