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월요일이네요..
예전같으면 8시면 신랑이랑 바쁘게 같이 출근하고
회사에서 열씸히 일하고 6시면 퇴근해서 저녁준비하고
신랑하고 따뜻한 밥도 먹고 맥주도 한잔하고
하루일을 재밌게 수다로 대화로 얘기하며 잠자리에 들곤
했었는데,,,,,
지금은요, 일어나면 신랑은 출근하고 없어요..
그럼 또 자요. 점심까지,,,글구, 정신이 멍해요..
무수히 전화가 오지만, 한통도 받지 않죠.
받기싫은 전화가 한통있거든요..
글구, 암것도 안하고 있죠.. 바보처럼 게으름이 극치에
다달은 사람처럼, 맘은 그게 아닌데, 외그리 하기가 싫은지...
몸이 무겁네요.. 언제나 아기가 나올려나...
막달이거든요..
이글을 쓰고 나면 조금은 힘이 날거 같네요..
목욕도 하고 집안 청소도 하고 주방도 청소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이불도 털고, 밥도 먹고....
그냥 아무얘기나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