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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언이 엄마 분당서 잘살아요(창원에 계신 분들 보세요)


BY 오늘반찬 2000-12-04

안녕하세요
저 나언니 엄마예요 창원에선 벌써 전시회까지 했겠네요
저도 여기서 그림 다시 시작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자꾸 입시생 냄새가 난다네요 어쩔꼬,,,
겨울에도 계속 하시지요..?
다들 몸 건간히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