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보고 무지 신경질이 났다.. 근데 왜보는진 나도 모르겠다.. 바보인가? 그집식구들 며느리빼고 외식하며 바람피운 여자에 대해 호의적으로 얘기하는데 방송국에 전화하고싶었다.. 특히 시어머니 정신이 있는여자인지.. 얼마나 통쾌하게 드라마를 끝내려고하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열받는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