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저의 무지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정말 깨끗하게 정리해서 이제 잘되고 있습니다.
재삼 너무 너무 감사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요~ 요즘은요~ 아줌마가 본 세상을 보면 짜증이 나요.
사어버 평론가인지 뭔지 하시는 분 때문에 순수하고 살맛나는 우리이야기들이 왜곡되고 난장판이되는것 같아 짜증이 나요
그분은 남자일것예요 그렇쵸?
뭐 남자는 참여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꼭 그렇게 티를 내어가며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지...
정말 짜증나네요..
그분 해결방법이 없겠어요?
안보고싶어요...
다 좋은 말만 해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 시비를 거시는것 같아
요.
부담없이 이런 일도 있구나... 하는 내용에 왜 그런일을 해야하는데?라고 강한 부정이 되고말는것 같더군요
운영자님 어찌 쫌 해보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