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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을 마치며...


BY 둘리 2000-12-05

오늘 하루도 우리는 세상 속에 흗어져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헤어 지고 헤어 졌다가는 다시 모이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중에는 마음 속에 고이 간직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때로는 빨리 있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어리고 약하기 때문에 그 누군가을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고 싶은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희망과 믿음을 여러 가지 형태로 간직하고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영잡히는 믿음으로 살아 가는 사람도 있고....그외 여러가지 믿음의 형태을 간직하고 살아 가는 분도 있습니다.
지금은 하루을 마감하는 시간 입니다.
조용히 자신을 뒤돌아 볼 시간입니다.
우리는 오늘을 살면서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암아.....
우리는 친구 잖아...내가 그동안 속상하게 한점이 있으면 네에 넓은 마음으로 이해 주기리 바래.....마음이 착한 새암아.
새암아!
두서 없이 여러 말을 한거 같구나..네가 이글을 읽었으면 좋겠다.
안녕.......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