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오늘 가입하고 처음왔다..
몇시간을 여기 저기 뒤지고 다니기도 하고 좋은글 내가 기거했던곳에
올려주기도 했다..
아줌마!!!!
아줌마.....
아줌마~~~~~~~~~
이단어가 언제인지 모르게 늘 내 이름인것인줄 알고 살았는데...
여기 오니 아줌마라는 단어는 꼭 음~~~~뭐랄까? .....
그러나 좋타... 정말 좋타...
히히히히히...
난 정말 퍼진 아줌마건든요....(외모만~)
그런데 마음과 정신을 아직두 아줌마이기를 거부하고 싶은
아주 못된 주문에 걸려서 살아가는 못난이 아줌마이죠..
여러분 ~~~~~~
저 여기 자주와서 놀아도 되지여~~~~
선배님들 예쁘게 봐주세요...꾸~~~~~~~~뻑.....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