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텔레비젼을 켜면 하루라도 외도하는 모습이 안나오는 적이 없을정도로
드라마건 주위에서건 아주 평범한 일상처럼 되어 버렸더군요
저는 아직 그런 경우는 아니지만 남의 일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
많은 여성분들이 괴로워 하더군요
채팅한적이 있는데 그분 말씀이 자기의 지금 생활이 아무문제가
없데요 아들도 공부잘하고 딸도 있고 그리고 생활도 넉넉하고
부인도 세무사 사무실 사무장이라나요
그런데 무언가 허전하고 공허하다고 뭐라 말할수 없는 허전함이
있다고 그래서 부인아닌 다른 여성을 만나고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꼭 바람을 피워야지 그렇게 마음먹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계기가 되어서 차한잔 두잔 다음에 식사나 하자고..
그러다가 두번 세번 만나다가 만남이 이어지면 남녀라는게
잠자리까지 간다나요 아차 싶어도 끊을수가 없다고..
그렇다고 가정을 깨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옛날이건 지금이건 남자의 바람은 왜피우는지 왜 가정이 있는데
그러는지 아주 어려운 숙제이고 영원히 풀수없는 숙제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남편이 바람 피우나 안피우나 그런건만 생각하면서
살수도 없는거구요
아주 멋진 부인이 있는데도 그러는것 보면 외모만도 아닌것 같구
살면서 설레이는 그런 마음 자기만이 알고있는 그런 스릴 뭐
그런것을 가지고 싶나봐요..
정말 상습범이 라면. 가정을 전혀 돌보지 않은 남편이라면 몰라도
부인한테 들키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부인한테 안한던 애교를 떤다든지
그러면 잠깐 설레임을 느끼려고 하는 분이라 조용히 지나가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