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을 말하면, 연말연시 남편 빨리 귀가 시키는 법(실패한 경험담이나 성공한 경우, 아니면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 등등) 수다 1가지씩만 떨어주시고 사진 찰칵~필요인원 5명
마음씨 좋고 매너좋은 이창훈 기자가 밥을 산답니다.
두번째 꼭지~결혼 비용에 대하여. 내가 결혼할 때는 이만큼 했다, 라고 경험담 말씀해 주실분을 찾아여. 필요인원 2~3명(한분은 결혼 10년차 정도 되었으면...) 남편 1명. 수다를 떨어주시고 사진 찰칵~남편은 사진 안 찍고 집에서 가져 오셔도 되구요~
역시 이창훈 기자가 밥을 산답니다. 그리고, 창훈씨와 협상해서 좀더 많은 걸 얻어내도록 해보겠습니다.
제가 가진 티켓도 두 장 내놓겠습니다. 토요일(오는 9일)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입장권입니다. 정태춘과 그의 우렁각시 박은옥, 이은미, 들국화, 윤도현밴드, 꽃다지 등이 출연합니다. 1만3천원이네요. 장소는 장충체육관, 사회는 최광기 명계남 아자씨입니다.
결론은 그냥 모여서 접시 와장창 깰 아줌마(좀 덜 깨도 되어요) 7~8명이 필요합니다. 제게 연락주세요. 안 그러면 볼록이 엄마 다른 게시판에 사람을 구합니다, 라고 모집공고를 내야 합니다. 물론 머리털 다 빠지겠지요. 주변 사람들 끌고 오셔도 좋구요. 원고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마감이니 사진은 최소한 토요일 오전중에 찍어야 합니다. 잠정적으로 금요일날이나 토요일 점심 때가 좋을 때 같은데...장소 역시 잠정적으로 중앙문화센터(시청역 중앙일보 맞은편) 1층 북까페 파우제. 많이많이 연락 주세요~장소와 시간은 조절가능합니다. 사진은 크게는 안 들어갑니다. 프로필 사진. 사진(슬라이드)은 기념으로 제가 기자 꼬드겨서 받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sbs행복찾기 작가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남편과의 트러블 셀프카메라를 하실 분을 찾는데요. 발 안 씻는다, 애 안 봐준다, 밥투정한다 등등 애교있는 트러블이래요. 설마 그곳에서 공짜로 해달라고 하겠습니까. 마음 있는 분 연락하세요. 그 작가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지만 이창훈 기자가 아니까 연락드릴 수 있을 거에요. 아니면 행복찾기 팀에 직접 연락하세도 됩니다.
제 멜은 kimsu01@hananet.net입니다. 016-465-6310 왕왕왕 화급~빨리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