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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제)니(아)곰국 재료는 샀는지...


BY 방지영 2000-12-06

모처럼 한가해서 아줌마닷컴에 8시에 들어와 지금 10:15분 나 이제 그만 나가야 돼
울 신랑이 오늘 저녁 옻닭 만들어 줘서 냠냠 했어( 칵테일님 방 들어가서 자랑도 함)
태완엄마 이글 보면 행복하라고...
참 나 오늘 저녁 디게 행복하네...
신랑도 자고 얘들도 잠들고 이제 나도 잘꺼야.
그럼 찬미예수!
추신 : 땡국씨가 광어 크다고 감탄! 감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