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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여긴 또 어디메뇨?


BY 게발선인장 2000-12-06

아줌마 다컴에 무슨 글쓰는 사이트가 이렇게 많대요!
@.@

여기 알고 나서 그동안
[나, 너무 속상해]코너와 [아가씨,어쩌고]코너만
업데이트 하기도 바빴는데
[아무 얘기나,, 어쩌고]코너까지 있었군요!

여기 하루종일 붙어 있어야
겨우 다 읽어보겠어요..
흑흑...
ㅠ.ㅠ

"나의 복숭"이란 분 글
참 재밌네요...^^
유명하신 분인가봐요 @.@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대충 여러분들의 아이디가
눈에 들어올 것 같네요.

그런데, 여러분들께선
도대체 언제
살림하시는 겁니까?--??
지금 저녁 먹고
벌써 2시간째 컴 앞에 붙어 있는데도
글을 다 읽지 못했거든요...
거기다 내 맘에 찡한 글 나오면
답변까지 달아야 되니,,,

으흑흑...
ㅠ.ㅠ


설겆이 하러
이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