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서 잠이오질않네요.
사건의발단는 그제오후부터였지요.
이상하게도 전기차단장치에서 뜨륵뜨륵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어제아침9시경 전기차단기에서 뜨륵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더라구요.
신속하게 차단기를 내리고 한전에 전화했더니
그런것은 자기네 담당이아니라면서 동네 전기전업사로
문의하라고 하면서 신경질적으로끊터군요.
어이없서하면서114로문의해 저희동네 전기전업사로
전화했더니 10분만에 오셔더군요.
오랜된전기차단기를 새로 교체하고 안전전검을
하는중....삼천리가스보일러 연결 플러그만 연결하면
전기차단기가 내려지더군요.
아저씨가하시는 말씀 가스보일러 연결에 문제가 있으니
A.S받으라고 하시더군요.
전기전업사 아저씨는 거금4만원를 챙기시고 가셨고
삼천리가스보일러에 붙어있는 전화번호로?더니
잠시만기달리라면서 자기네 소관이아니라면서
또 다른전화 번호를 가르쳐주더군요.
다른전화번호를가르쳐 줄때마다 왜 고장이 난는지설명하면
또 다른 전화번호를가르쳐주고 정말열받아서
못참겠더라구요.
가스보일러전기플러그를 빼?q은상태라 너무너무 춥더군요.
삼천리가스보일러 여자 지지배랑 쑤면서 가스 폭발하면
니가 책임질래하면서 사운결과 오후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하면서 끊어버리더라구요.
열 열 열 받아서......
한국이싫고. 성의?w은삼천리가스보일러회사에
불질러버리고 싶었지요.
참고로 제가 인간성 좋은간계로 참ㅇㅇ았지요
어휴..........어휴................
오후늦게 한명의 성의없은 직원이와서보더니
?I잖다면서 그냥가더라구요.
주ㄱ 이 ㄹ 넘............
아.. 모르겠다 그냥 스위치넣고 불안한상태에서
살고있지요. 안양에서 가스폭발하면 저희집이라고
알고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