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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cola89 2000-12-07

아들 딸에게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엄마는

느끼게 되는 구나

너희들은 아직 어려서 잘 모르겠지

엄마는 올해도 너희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어서 고맙기만 하다

언젠가 혜가 효도 일기 쓸때

네가 무슨 효도를 했나 알려 달라고 했지...

그때 엄마는 너희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이 효도라로 말한것같은데...

엄마 마음은 늘 그래 ...

얘들아 다가오는 새해에도 우리 잘해보자

엄마도 열심히 노력할께..우리 같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