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8

문자정렬


BY 2yeon2 2000-12-07

어제 오랬만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멀리 있다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전화연락도 뜸했던 내 오래된 친구
원하던 분가도 하구 둘째아이도 임신하고 입덧이 심해 즐거운 비명을 했다

아들바라는 소원대로 병원에서 사내아이라고 한다고 한다

복도 만치... 시엄마가 집도사주고


넘 부럽다 ~~신랑 뼈빠지게 벌어 겨우 조금한 평수 빚지구 겨우샀는데..나는



날씨마져 내맘같이 흐리다 기운이없다

아래를 보고 살면 위안이 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