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축하합니다'코너에서 원없이
축하를 받아 보네요.
워낙이 축하받을일이없는 평범한 삶을 살아서
이렇게 많은분들한테 축하를 받고 보니
정말 어리둥걸하고 내 정신도 아닌거 같고....
진짜 거짓말 한개도 안보태고 좋아죽겠다니까요. 하하.
더 열심히 글 올리시란 말로 듣고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오버하는게 있드라도 따뜻하게 충고해주시고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일단은 여기 오신분들 다아 아컴의 한 배를 탄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럼 날씨 추워지는데 늘 건강하시고요
항상 즐겁게 사시기 바랄께요.
맘속으로 저를 축하해주시는 다른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나의복숭
피에수: 밤바다님. 하텔 어디서 ?f나요?
난 눈딱고 살펴봐도 그런 멘트 못받는데요.
알아야지 인사라도 드릴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