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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준것 잘 받았어요.칭구야!


BY 꽃내음 2000-12-07

칭구야!

선물을 잘받았어!

어떻허지??넘 고마와서...널 생각하며 듣고 간직할께.

내가 요새 여길 잘 오질 못해서 네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파.

기다렸니???

해논건 없는데 벌써 이해가 다 지나가려구해서

속상하다.

넌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니 이런 후회는 없을텐데...

아참! 해놓은거 있다. 수확이 있다구..

너를 알게된것!!이보다더 큰건 없을거야.

고마와!!정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