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한 우리오빠를 소개해 드릴려구요..
나이는 30살 돼지띠구요..
우리오빠라서가 아니라 너무 속이 깊고 착해요...
능력도 있구요..
부모님도 모두 자상하시고, 종교는 천주교 예요..
성당 다니시는 분이면 좋겠는데, 아니어도 상관없구요..
저희 부모님이래서가 아니라, 너무 자상하시답니다..
저두 결혼해서 알지만, 둘만 좋다고 행복한게 결코 아니더라구요..
시집살이... 그런 분들은 정~말 결코 아닙니다.
이것 하나는 정말 장담할수 있답니다...
혹, 아시는 분 중에 참하시고 마음착한 분 계시면 소개해주세요..
메일주소는요 hana1016@hanmi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