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이를 학원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밖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낯보다는 약간 떨어진것 같습니다
아이랑 오뎅을 먹었습니다. 아이는 두개. 나는 한개...
무엇보다도 국물이 따뜻해서 조두라구여!!
아이가 미술학원에 들어가는걸 보고 돌아왔습니다
매일 직접 데려다 주느냐구여?
당근이지요
왜 그런 수고로움을 하느냐구요
아이랑 걸으면서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운동도 될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한번 아이들과 걸어보세요
그럼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느껴질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잘 못걸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닐 정도로 튼튼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