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네요..
저도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나의아내가 될사람에게 잘해줄 맘으로 아줌마들의 심리를 알고자하여
이곳을 자주 오는데 님의 글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음 저같으면 이혼합니다.
아니 버립니다. 사랑도 좋고 정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떠나버린 여자는 잡으면 안됩니다.
금쪽같은 아기들 버리고 다른남자 찾아서 떠난 여자 분명 후회합니다.
스스로가 고생문으로 들어섰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편 남자는 고소를 하십시오.
이혼소송을 하시면 승소하실수 있습니다.
같은 남자라는게 싫을정도로 치사한 자식이네요..
저같으면 벌써 죽였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아줌마 여러분 남편님에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이혼하시게 되면 재혼도 부탁 드립니다.
반드시 착하고 남편만을 사랑하시는분으로 중매서주세요..
아기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성장해서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충격일까요..
아무쪼록 빨리 이혼하셔서 좋은분을 다시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충격이 가지 않도록 남자답게 키우세요..
이제 아이들의 인생은 남편님에게 달렸습니다.
그럼 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