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0

남원이 고향인 친구들 보고싶다.


BY 안은미 2000-12-15

야들아 아무리 뒤져도 친구만나기가 어려워서 글을 올린다
나 85년도에 졸업한 안은미야
전주근교에 살고있어
나이먹을수록 옛날이 생각난다. 날 알면 연락줘 만나진는 못해도
서로 소식이나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