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아 아무리 뒤져도 친구만나기가 어려워서 글을 올린다 나 85년도에 졸업한 안은미야 전주근교에 살고있어 나이먹을수록 옛날이 생각난다. 날 알면 연락줘 만나진는 못해도 서로 소식이나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