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는 망년회하면안되는감!!!1 남편은 일주일째 망년회다 모임이다 매일 새벽에 들어온다 오늘은 출근하는날도 아닌데.... 갑자기 전화받고 부리나케 나갔다.그렇게 게으른 사람이 그럴땐 왜 그렇게 빠른지.. 아들녀석과 둘이서 또 하루를 날 생각을하니 우울해진다 떠볼려고 친구들끼리 망년회 한다니까... 여자들이 무슨 쓸데없이 그런거 하냐고 애나 잘키우랍니다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왜 ,뭐땀시,누굴위해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의문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