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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푼 토~욜


BY 우울 2000-12-23

주부는 망년회하면안되는감!!!1
남편은 일주일째 망년회다 모임이다 매일 새벽에 들어온다
오늘은 출근하는날도 아닌데....
갑자기 전화받고 부리나케 나갔다.그렇게 게으른 사람이
그럴땐 왜 그렇게 빠른지..
아들녀석과 둘이서 또 하루를 날 생각을하니 우울해진다

떠볼려고 친구들끼리 망년회 한다니까...
여자들이 무슨 쓸데없이 그런거 하냐고 애나 잘키우랍니다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왜 ,뭐땀시,누굴위해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의문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