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님
제 홈페이지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메일로 보내려고 하는데 자꾸 전송오류가 나길래
여기에 적습니다
저요, 아컴 알고부터 세상사는 재미를 많이 느낍니다
며칠전에는 SBS 방송도 탔고요
꼭 매스컴 타서가 아니라 여기와서 얻고 가는게
너무 많기에
올 한해동안 아줌마로서의 당당함과 너그러운 맘이
많이 늘어난걸 느낍니다
제 홈페이지 이제 첨 시작이라서 아줌마 마을에
올리기는 너무 초라해요
내년 한해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안영희 선생님
다리 한짝 잡고 늘어질 겁니다)
꼭 입주 신청할겁니다
운영자로서 고맙다는 말씀들 많이 들으실것 같은데
정말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건강하시고요
새해엔 예쁜넘(?) 하나 꼭 품에 안으시길 빕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