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교사 입니다.
제신분을 밝히는 이유는 제가 올리는 글이 정직하다는 말씀입니다.
제 남동생은 69년생입니다.
그 당시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물론 결혼할 모든 준비는 다 된상태입니다.
제동생은 너무 너무 착한 바른생활 사나이 입니다.
요즘 대학을 나와도 집에 못하나 못박는 사람이 많은데 제동생은 무엇이든 집안일은 척척 해냅니다.
자상하고 부드럽고 능력있는 제 남동생에게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에게로 메일 주세요.
지금 하는 일은 캐리어(에어컨, 온풍기 취급)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결혼생활를 해보니 제 남동생 같은 타입이 실용적이라는 걸 알겠더군요.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